2019년 하반기를 시작으로 가입자들이 보험설계사, GA 불완전판매율과 같은 정보를 직접 확인할 수 있습니다. 금융위원회 및 금융감독원 그리고 손해보험협회와 생명보험협회에서는 가입자가 더욱 간편하게 정보를 확인하도록 통합공시시스템을 만들고 청약하는 중에 위 정보를 안내하도록 할 것이라 전했습니다. 이는 e클린보험시스템을 통해서 가입자가 2가지 단계의 정보를 받는데 첫째 의무 공시 1단계는 보험설계사의 휴대전화나 등록번호만 알면 이름이나 소속사 및 정상적인 모집인가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공시 2단계의 경우 보험설계사가 동의할 시 불완전판매율이나 계약유지율과 같은 중요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결국, 설계사에 대한 가입자 신뢰도가 증가하고 불완전 판매되는 보험상품 역시 줄여드려라 기대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조회서비스는 2019년 7월부터 이용할 수 있으며 GA 통합공시시스템의 경우 2019년 9월부터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