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반적인 경기부진 여파로 인해서 금융상품의 연체율과 보험 해지건수가 많아지면서 금융의 현 상태를 볼 수 있는 금융지표가 악화되고 있는 모습입니다.
이는 국민의 살림살이가 경기침체로 인해서 어려워 졌음을 여실히 보여주고 있으며 급격한 최저임금 인상과 같은 문제로 자영업의 경기가 나빠지면서 개인사업자대출의 연체율이 상승하는 추세입니다.
서민금융상품의 연체율은 증가한 상태이며 급하게 돈이 필요할 때 주로 사용하는 카드론 잔액도 크게 늘었으며 불황형 대출로 불리는 보험사 약관대출을 받는 소비자도 많이 늘어난 것으로 보이고 있습니다.

보험관련지표는 현재 겨울로 향하고 있으며 이를 쉽게 확인할 수 있는 것은 보험계약대출과 해지환급금과 초회보험료등이 있습니다.
가입자가 자신이 낸 보험료를 담보로 해서 돈을 대출하는 보험계약대출은 경기 둔화때 볼 수 있는 현상으로 보험을 깨지 않고 큰돈을 빌릴 수 있으며 은행과는 달리 중도환급 수수료나 신용등급등에서 자유롭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어 많은 사람들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경제가 어려워지자 보험을 해지하는 사람의 수가 많이 늘어나고 있어 이런 문제가 해결되기에는 많은 시간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실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