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흔히 잡곡밥이 흰쌀밥보다 몸에 좋다고 평가하는 경우가 상당히 많이 존재하는데 흰쌀밥에 경우에는 도정작업을 많이 하다보니 일반 현미들에 비해서 영양분은 상대적으로 적으며 탄수화물 함량이 많기도 합니다.

그러나 잡곡만으로 밥을 지어먹는 것이 100% 건강에 좋은 것은 아니며 이런 잡곡밥에 효능을 온전하게 이끌어내기 위해서는 무조건 백미가 필요합니다.

 

그 이유는 잡곡에 들어있는 식이섬유탓으로 식이섬유는 잡곡에 들어있는 아주 중요한 영양소로 이를 섭취하게 되면 당연히 몸에 좋은 현상이 일어나게 되며 나중에는 배변활동을 도와주기 때문에 변비나 신경성인 사람에게는 섭취하면 실패는 없는 아주 중요한 영양소들 중의 하나로 이를 온전히 섭취하기 위해서는 백미와 같은 도정미의 힘을 빌려서 먹는것이 좋은데 주로 7:3의 비율을 맞추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기도 하지만 소화가 잘 되지 않는 사람이나 노인, 아이일 경우에는 백미의 비율을 늘려서 조리하고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