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노인 우울증과 자살률은 매년 증가세로 여기에 직간접적으로 큰 영향을 끼치는 것이 바로 알코올이라 볼 수 있습니다.
이에 전문가들은 노인 우울증과 자살률을 낮추기 위해서는 알코올 문제에 적극적으로 개입할 필요가 있다고 피력하고 있는데 이는 알코올과 노년 자살률 지표를 보면 확실하게 알 수 있는 문제이기도 합니다.

노인 우울증은 일반 성인의 우울증과 양상이 완전히 다른데 일반적인 우울증은 무기력함과 피로감, 수면장애등의 증상을 수반하지만 노인 우울증은 마음보다 몸으로 느끼는 경우가 많으며 우울하거나 슬프다는 감정적인 표현대신 잠이 오지 않는다와 같은 신체증상을 호소하기 때문에 정확한 진단이 어렵고 다른 질병으로 오인하기가 쉬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이와 같은 증상을 해결하기 위해서 자가 치료의 일환인 술로 달래는 경우가 있는데 음주는 우울즐을 유발하거나 악화시키는 주범으로 오랜 시간 음주를 반복하다 보면 알코올이 세로토닌의 분비를 억제해 더 우울한 감정에 빠지기 쉬어 이와 같은 방법을 자제하는 것이 정말로 좋다는 결과가 많아 주의하는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