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해보험업계의 사이버마케팅, 텔레마케팅 홈쇼핑 등 비대면 판매채널이 각각 엇갈린 성적표를 받아들이게 되었습니다.
사이버마케팅 채널은 원수보험료 성장을 거듭하고 있는 반면 텔레마케팅채널과 홈쇼핑채널은 감소세를 기록하고 있으며 이는 인건비 등 사업비가 가장 저렴해서 손해보험사 전 판매채널 중에서 가적 경쟁력이 높은 사이버마케팅 채널의 영향이 점점 커지는 모양사라고 볼 수 있습니다.

사이버마케팅 채널을 운용 중인 15개 손해보험사들 중에 작년과 같은 기간을 비교해서 매출 규모가 감소한 보험사는 단 한 곳도 없었으며 사이버마케팅 채널이 매출 성장세를 이어나가고 있는 가운데 텔레마케팅 채널과 홈쇼핑 채널은 원수보험료 규모가 줄어든 것으로 나타나 상당히 많은 격차를 보이게 되었습니다.

지난 2016년 본격적으로 활성화 된 손보업계의 CM채널은 스마트폰 보급률 증가에 따라 높은 성장세를 기록하고 있으며 PC외에도 모바일 통한 고객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인건비 등 사업비가 저렴한 만큼 타 비대면채널 대비 가격경쟁력에 있어서도 우위에 있어, 강력한 판매채널로 성장하고 있어 보험을판매하는 주 비대면 채널로 각광 받고 있습니다.